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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는 교회의 상징이 아니라 사형틀이다 (하나님의교회-성경공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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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는 교회의 상징이 아니라 사형틀이다 (하나님의교회-성경공부)

푸른 하늘 2018. 9. 6. 21:53

 

 

교회를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상징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밤에 비행기를 타신적이 있으신가요?

대한민국만 유일하게 밤에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온통 붉은 십자가가 보인다고 합니다.

그렇게 많은 십자가가 정말 교회에 있어야 할 중요한 표식일까요?

안타깝게도 성경 어디에도 십자가를 세우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없습니다.

 

세상에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에만 십자가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왜 십자가가 없을까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의교회가 옳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천국의 축복을 허락해 주시기 위해서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그중에서 십자가에 대한 말씀도 주셨습니다.

 

<출 20장 4~5절>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레 26장 1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찌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신 27장 15절>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하나님께서 성경에 분명히 우상을 만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십자가는 괜찮다거나 우상이 아니라고 하신 곳이 없습니다.

오히려 어느곳이든지 어떤것으로든지 하나님께서는 만들지 말라고 경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교회를 상징하는 십자가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므로 세워서는 안 될 것입니다.

 

 

사실 십자가는 예수님 이후 수세기 동안 교회에서는 십자가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교회안에 십자가가 들어오게 되었을까요?

여기에 대한 기록으로 신학사전을 살펴봅시다.

 

신학사전 - (Baker's 신학사전, 491쪽)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이처럼 십자가는 콘스탄틴 시대에 기독교가 공인되어(313년) 교회가 세속화되면서 교회 안에 자리잡게된 우상입니다.

예수님이 계신 초대교회에서는 살인도구였던 십자가는 섬기는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십자가 우상숭배를 하게 될 것을 미리 다 아시고 계셨습니다.

구약시절에 지금의 십자가처럼 섬기는 놋뱀이 있었습니다.

그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에 우리가 십자가를 섬길 것을 아시고 십자가는 우상임을 명백히 기록해 두셨습니다.

 

<민 21장 4~9절> 백성이 호르산에서 진행하여 홍해 길로 좇아 에돔 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이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하노라 하매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하므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왕하 18장 3~4절>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놋뱀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잠시 살게 해주시고자 만들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 놋뱀이 무슨 힘이 있어서 살았던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사실은 잊어 버리고 무려 800년 동안이나 놋뱀을 숭배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십자가에 대해서 생각 할 것은 교회의 상징으로 섬기는 것은 분명 우상 숭배가 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형으로 희생되셨음을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무런 죄가 없으셨던 분이셨습니다.

그런데 그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희생되셨던 것입니다.

 

<요 3장 14~15절>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잘못된 신앙을 하기를 바라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오직 우리가 하나님의 희생을 기억하고 천국으로 오기를 바라시고 계십니다.

십자가를 섬겨서 구원이 이르게 하고자 하심이 아닙니다.

 

잘못된 신앙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희생의 값이 헛되이 되지 않게 올바른 신앙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분명 성경에서 십자가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십자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 희생하신 예수님의 희생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 모든 잘못된 우상숭배를 하나님의교회에 안상홍하나님께서 친히 알려 주시려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안상홍하나님을 영접하시고, 성경의 참 진리를 배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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